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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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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민 변호사의 이민법] F1/OPT Cap Gap Extension 과 관련된 질문
이민국 발표에 의하면, 4월 7일까지1년에 발행되는 H1B 비자 숫자 보다 세배 가량 많은 236,000 이상의 H1B 청원서가 접수되었으며, 4월 9일에 청원서 추첨이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추첨된 케이스들은 조만간 접수증을 받게 될 것이고, 추첨되지 못한 케이스들은 접수비 체크를 포함한 모든 서류들을 되돌려 받게 될 것입니다. 이번 달에는 OPT 신분으로 있으면서 H1B 청원서를 접수하고, 케이스가 추첨된 분들이 많이 묻는 질문에 대해서 정리해서 드리고자 합니다.  May 18, 2016 12:40 PM EDT
눈 Jan 26, 2016 12:16 PM EST
(데스크 칼럼)공천이 바로 저긴데
모국의 정치계에 ‘영입’ 바람이 불고있다. (영입을 통한) 정치계의 물갈이와 질적 향상은 시대의 요청인지라 유능하고 떄 안 묻은 새 인물을 거두는 것은 당연히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이런 ‘대명제’를 앞자락에 깔더라도, 역시 문제가 되는 것은 ‘영입’이라는 전주곡에 담긴 허수(虛數 )다. 최근 정치 전면에 재등장할 채비를 갖추는 면면을 살피면 워낙 구시대의 인물들이라 이름 거론조차 계면쩍지만 새롭게 만든 ‘당’에 이름을 내걸고 있는 이들을 보며 국민들은 그런다.  Jan 25, 2016 10:55 PM EST
[도태환 칼럼] 한국서 정치 하려고…
동해 병기는 미국 버지니아 주 의회가 법안을 통과시키며 급물살을 탔다. 마음 같아서는 동해 단독 표기를 추진하는 게 맞지만 근세 이후 ‘탈아입구’(脫亞入歐)를 내세우며 서구문명에 먼저 발을 들인 일본의 영향으로 굳어진 표기를 바꾸기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동해 병기는 그래서 대안이자 현재로서는 최선의 개선책이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당연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독도가 ‘일본해’ 복판에 있는 현실에서 시작하자는 거다. Jan 19, 2016 09:40 PM EST
이민국 이메일 발송 에러 발생
오늘의 소식은 이민국이 이러한 실수도 한다는 내용입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오늘 새벽 시간으로 (2016년 1월 18일) 이민국이 일부 이민 신청자들에게 RPRF (Right of Permanent Resident Fee - 소위말하는 랜딩피) 를 내라는 이멜을 보낸것에 관한 것입니다 Jan 18, 2016 09:36 PM EST
<신년 단상>새해 아침의 기도
非常은 飛翔이기도 합니다. 매일 눈을 뜨면 휴대전화로 날짜를 확인하는 데 익숙해 있지만, 새 달력을 걸며 그 어떤 숙연함 속에 그저 만감이 교차함을 금할 길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담대한 힘을 주신 절대자의 성상 앞에 무릎을 꿇어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Jan 09, 2016 09:22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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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민 변호사의 이민법] 시민권자 배우자의 사망 이후 미망인 배우자의 영주권 진행
11월 30일 이민국에서 시민권자 배우자의 사망 이후 남은 미망인 외국인 배우자의 영주권 진행에 대한 정책 변동에 관한 메모를 발표한 것이 있어서, 이번달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가족 초청 영주권 케이스 진행 도중에 스폰서인 청원자가 사망하게 된다면 초청을 받는 가족의 영주권 케이스는 어떻게 될까요? 초청자가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주권을 받을수 있을까요?  Dec 28, 2015 11:11 PM EST
[송석화회계칼럼] 접대비를 통해 받는 세금공제
모든 비지니스에는 접대비라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모든 비지니스에는 사업상 파트너나 고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상 파트너, 고객 또는 본인회사의 직원들과 같이 한 식사나 골프등에서 발생하는 접대비 비용을 공제할 수 있습니다.  Nov 11, 2015 10:25 PM EST
[박상수 칼럼] 젊은이에게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알려주자
성공한 경험도 실패한 경험도 모두 귀중한 보물이다. 젊은 때는 꿈이 있어야 한다. 우리 이민자 1.5세 또는 2세 젊은이는 원대한 꿈을 꾸어보았는가 ? 누구나 공부를 했으면, 또는 세상을 살아가려면 직업이 있어야 한다. 이민 1세들은 살아남기 위해 어려운 이민 생활 속에서도 자식들을 어릴 때부터 열심히 공부를 시켰다. 그리고 이제 공부를 마친 2세들이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모르지만, 꿈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는 부모의 덕으로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하고 사는 것 같아 안타깝다.  Nov 11, 2015 10:24 PM EST
[이민법] 비주류 스포츠의 O-1비자 이야기- 축구
안녕하세요 송동호 종합로펌입니다. 비주류 스포츠의 O-1 이야기, 그 세번째로 축구선수 케이스에 대하여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몇 년 전이긴 하지만 경향신문에서 한국의 10세에서 65세 남녀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무엇인지 조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응답자의 약 35% 가 축구를 가장 좋아한다고 대답하면서 축구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축구는 한국 사람들과 많이 닮아 있는 스포츠인 것 같습니다. "우리"를 강조하는 한국사람들과 같이 축구는 팀 전원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팀 스포츠"입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한국 사람들과 같이 축구는 하나의 골이 나오기까지 패스와 어시스트가 드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야구 팬 여러분들은 그래도 야구가 가장 인기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으나 축구가 한국에서 주류 스포츠 중에 하나라는 점에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Nov 11, 2015 01:09 PM EST
박해영 산부인과 원장 박해영 (Peter H Park MD OBGYN)
[박해영 산부인과 칼럼] 뉴스에서 유방암검사가 필요 없다고 하던데요?... "여성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으로, 검사료가 산부인과 수입이 아님에도 권합니다"
44세의 여성이 찾아와서 "선생님, 뉴스에서 미국암학회가 이제부터는 45세부터 유방암 검사를 하라고 발표했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안해도 돼요? 사실하기 싫었었는데, 잘 된 것 아니에요?" 합니다. 네, 맞습니다. 지금 새로 암학회에서 발표된 권고문은 45세에서 54세까지는 1년에 1번, 그리고 55세부터 65세까지는 2년에 1번, 그리고 그후부터는 원하면 유방암검사(mammogram, (유방조영상, 유방암 검진용 X선 촬영)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10년 이상 살 가망성이 있는 분들만 검사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의 검진도 별로 필요 없고, 또 자가검진을 별 효과가 없으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Nov 11, 2015 01:04 PM EST
[박경자칼럼] 가을단상
꽃보다 고운 낙엽들이 비에 젖은 가을산이 곱다. 계곡마다 붉게 토해낸 가을 빛깔로 산들이 붉게 탄다. 한폭의 산수화같은 산, 안개 품은 계곡마다 배 띄워라! 깊디깊은 심연의 바다 흐른다. "지심귀명래라"(지극한 마음 하나 데리고 나 고향으로 돌아감니다.) 낙엽들이 쓰고 간 그 한마디....  Nov 10, 2015 12:02 PM EST
[이옥순 칼럼] 이 또한 큰 감사라
월요일, 월요병이 스멀스멀 덮쳐왔다. 이런 날엔 잠시 일을 밀쳐두고 바깥바람을 쐬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함께 일하는 선생님 한 분을 불러내 차 한잔을 시켜놓고 수다를 떨었다. 차를 마시던 그녀가 내게 칭찬을 퍼붓는다. "선생님, 그간 열심히 사셔서...!"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이 부지기수지, 어디 '나'뿐이냐고 반문을 했다. 열심히 살아도 사람의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세상일이고 인생사라, 매사 감사하며 살다 보니 비로소 마음에 평안함이 깃들고 감사가 차고 넘치더라고 화답했다. 아, 그 순간 "감사할 줄 아는 것도 축복이에요!" 겸손한 그녀는 그녀다운 금언을 내 가슴에 내려준다.  Nov 07, 2015 05:25 PM EST
[최선호보험칼럼] 오바마케어 의료보험 가입 신청에서 어떻게 신분을 확인하나
북한에서는 출신 성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출신 성분이 나쁜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북한에서 출세하는 것은 애당초 포기해야 한다. 북한에서 말하는 ‘출신 성분’이란 부모 혹은 조상의 잘잘못에 따라 갈린다고 한다. 즉 부모나 조상이 그들이 말하는 국가에 공이 있으면 평생 좋은 대우를 받고 그렇지 못하면 그보다 못한 대우를 받거나 천대를 받는다고 한다. 특히 남한 출신인 사람의 자손은 대대로 출신 성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낙인이 찍히게 되는 모양이다. 어느 나라에서든 신분에 따른 사회적 대우에 차별이 있기도 하지만 대대로 신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북한의 경우는 매우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에서는 가끔 체류 신분의 차이에 따라 사회적 대우에 차별이 있는 수가 있다.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이다. 특히 오바마케어 가입 신청에서는 신분 확인이 매우 중요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보험료 보조를 받을 수 없기도 하고 아예 보험 가입이 불가능하기도 한다. 오바마케어 의료보험에 가입하는 데 있어서 어떤 체류 신분의 확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자.  Nov 07, 2015 05:23 PM EST
[남계숙보험칼럼] 생명보험이란 무엇인가
생명보험은 무엇이고 왜 가입을 해야할까요. 생명보험은 보험가입자가 사망할 경우 보험회사가 보험 수혜자(Beneficiary)에게 일정금액을 지불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보험회사와 맺는 것입니다. 대신 가입자는 보험료(Premium)를 정기적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Nov 06, 2015 07:58 A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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