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킹은 디즈니사의 미녀와 야수에 이은 두번째 브로드 웨이로 진출작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음악, 연출, 시각적 스케일, 화려한 아프리칸 분장, 동물을 표현한 미술 등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뮤지컬. 어린 사자 심바가 성장하며 초원의 왕이 되기까지 벌이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이다.
메리포핀스 (Mary Poppins)
"슈퍼칼리프라질리스틱 익스피알리도셔스!" 오른손엔 가방을, 왼손엔 우산을 든 마술사 보모인 메리 포핀스가 개구쟁이 아이들을 돌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뮤지컬. 영국의 여성 아동문학가인 파멜라 린던 트래버스가 1934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소설 《메리 포핀스》시리즈가 원작. 동화같은 뮤지컬.
시카고 (Chicago)
1920년대 후반 금주법 시대에 시카고를 배경으로 삼아 스캔들을 이용하여 스타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여자들의 이야기로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 살인자 벨마켈리와 록시하트… 인기와 명성을 쫓는 두 여죄수의 이야기. 살인, 뇌물, 배신 등 흥미로운 반전이 있는 뮤지컬.
위키드 (Wicked)
뮤지컬 '위키드'는 소설 '오즈의 마법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다. '서쪽마녀' 엘파바는 처음부터 사악한 마녀로 태어났을까? 아니면 어떤 이유로 마녀가 되었을까? 착한 마녀 글린다와의 우정, 러브스토리, 마녀가 된 계기, 도로시에 의한 죽음.. 멋진 볼거리와 애잔한 러브스토리, 매력적 구성의 뮤지컬.
맘마미아 (Mamma Mia!)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abba의 명곡들을 골라서 만든 뮤지컬로 아버지가 누구인지 몰랐던 소피가 결혼을 앞두고 아버지로 추정되는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아버지를 찾는 내용. 과거 아바의 무대를 보는 것처럼 그 시대디스코 의상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