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ew York: 뉴욕 최고의 맛집! 줄 서서 기다려야 먹는 쉑쉑버거 (Shake Shake)
네코캔
작성일 : 11-10-17 13:58 
   http://piri07.blog.me/150106082300 [166]
미국의 대표적인 먹거리는?
 
  
 
두말하면 잔소리~ 바로 햄버거죠!
제 친한 뉴요커 친구도 ‘고향의 맛’이라며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자주 사 먹는데요,
 
우리가 외국 나가면 김치찌개와 밥이 그립듯이
뉴요커들은 타국에서 햄버거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저도 뉴욕에 갔으니 뉴요커의 입맛을 따라서~
이곳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난 집의 햄버거를 먹어 보러 출발했습니다!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간 곳이 바로 햄버거 가게였거든요.



글로벌 시티 ‘뉴욕’과 제가 사는 ‘도쿄’ 사이엔 공통점이 참 많은데요.
그 중 한가지가 세계적인 맛집이 정말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그런 맛집에서 식사를 하려면 긴 줄을 서서 오래도록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에요.
 
그럼 오늘은 여러분께 평일 낮에도 1~2시간 씩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하는 
뉴욕 최고의 인기 햄버거 가게를 소개합니다!

http://www.shakeshack.com/

흔히 ‘쉑쉑버거‘라고 부르고요.
 영어로 ‘Shake Shake‘라고 써요.
 
 
 
쉑쉑을 좀 강하게 발음하면 욕처럼 들리니까 주의하세요.

쉑쉑버거는 미국 동부 해안가를 중심으로 몇몇 지점이 자리하고 있고요,
뉴욕에서 처음 문을 연 햄버거 가게라 뉴욕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해요.
 
미국 전역에서 맛 볼 수 있는 햄버거 집이 아니라 
동부지방에서만 맛보실 수 있어요.



그중 뉴욕 안에는 쉑쉑버거의 지점이 현재 7개 있다고 홈페이지에 나오네요!
어느 지점에 가셔도 같은 맛을 즐길 수 있으니, 기다리지 마시고 덜 붐비는 곳을 찾아 가세요.
참고로, 타임스퀘어 옆에 있는 Theater District점은 줄이 엄청나게 길었어요. 








뉴욕에서의 첫 식사를 한 곳은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 있는 쉑쉑버거예요.
 
Upper West Side
366 Columbus Ave. (at 77th St.)
 
HOURS
10:45AM – 11PM

센트럴파크 중간 쯤에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이 있는데요,
자연사 박물관 바로 뒤쪽의 77번째 스트리트에 우리의 쉑쉑버거 가게가 있어요.
자연사 박물관을 실컷 구경하고, 출출해질 무렵 들르면 참 좋겠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쉑쉑버거에서 버거를 산 뒤 
센트럴 파크에 들고가서 피크닉 온 기분으로 드셔도 좋고요!



지도를 클릭하시면 구글맵에서 확대/축소 가능합니다.



하얀색 간판에 실버로 SHAKE SHAKE라고 크게 적혀져 있어서 찾기도 쉬워요.
산뜻한 인테리어라 햄버거 가게라기 보다는 예쁜 카페 느낌이에요.




쉑쉑버거가 있는 건물 외벽을 철제 계단이 둘러싸고 있어서
뉴욕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물이었어요.
 
영화나 미국 드라마에서만 보던 풍경이라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댔지요!!!





아래는 쉑쉑버거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메뉴예요.
 
버거류는 쉐이크 버거(Shake Burger), 햄버거(Hamburger), 치즈버거(Cheeseburger),
베지테리안을 위한 버섯버거(Shroom Burger)와 제일 비싼 쉑쉑(Shake Shake)이 있어요.
 
쉐이크버거가 이 집 간판 메뉴고,
치즈버거도 맛있으니 취향에 따라 주문하세요.





점심 시간을 살짝 비켜간 오후였는데도 가게 안에 사람이 가득했어요.
기다렸다가 주문하고, 주문한 음식을 받기까지 적어도 30분은 기다린것 같아요.





가게 내부는 꽤 널찍 했는데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햄버거는 흔히 패스트푸드라고 해서 빨리 만들어 나오고, 빨리 먹고 가잖아요.
가게 회전율이 빠른데도 불구하고 워낙 인기가 많아서 시장통 분위기예요.




키친도 오픈되어 있어서 만드는 과정을 지켜 볼 수 있었는데요,
분주하지만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스몰 사이즈 음료수를 시켰는데…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이거 보통 사이즈로 통하는 크기네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쉑쉑버거예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죠?
 
 저희가 시킨건 싱글 사이즈인데요.
고기가 두툼해서 하나만 먹어도 배 불러요.





가게 안에 자리가 안 나서 차 안에서 먹었어요.
기내식 먹고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배가 안고프다고 생각했었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게 눈 감추듯 해치웠어요.
배가 덜 고파도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이었거든요.
쉑쉑버거 한번 먹으면, 맥도날드 햄버거는 맛 없어서 못 먹을거예요. 




두툼한 미국산 소고기도 고기 누린내 하나 없이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햄버거 만큼 맛있었던 감자튀김이에요!
소금 간이 되어 있어서 케찹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치즈를 얹은 치즈 감자튀김도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쉑쉑버거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가게 주변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뉴욕에서 찾은 첫번째 관광지가 쉑쉑버거였는데,
뉴욕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미국에선 길 찾기가 엄청 쉬운데요.
몇번째 스트리트인지, 거리 이름이 무엇인지,
이렇게 거리 표지판만으로도 빠른 확인이 가능하죠!
 
이곳은 콜롬버스 애비뉴(Columbus AV)와
웨스트 77 스트리트(W 77. St)가 만나는 지점!
여기가 바로 쉑쉑버거의 어퍼 웨스트 사이드점이 있는 곳이에요. 





 
뉴욕의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는 산책하는 강아지들!
맨하탄에 살면서 센트럴 파크에서 산책하는 강아지 팔자가 상팔자예요.
 




오래된 도시 뉴욕에는 고층 건물이 많은데요,
시멘트나 유리벽이 아닌 붉은 벽돌 건물이 많아서 여느 도시보다 고풍스러워요.
노란색 신호등과 붉은 벽돌의 아파트들이 뉴욕을 대표하는 일반적인 색이 아닐까 싶어요.





쉑쉑버거 건너편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에요.
규모가 엄청나서 지금 보이는 건 일부에 불과한데요,
 
몇 일 후에 자연사 박물관에 구경 갔다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다 못 보고 나왔어요.
 
뉴욕의 미술관, 박물관은 규모가 엄청나서
막강한 체력이 없으면 즐거움이 고문으로 바뀌어요.
뉴욕 가시기 전에 반드시 체력 보강 하세요!





 

뉴욕에서의 첫날, 처음으로 맛본 쉑쉑버거의 맛에 반해서
다시 또 찾아갔어요!
 
타임스퀘어에서 놀다가 적당히 저녁 때울 곳을 찾는데,
쉑쉑버거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고민할것도 없이 바로 들어가서 또 먹었어요.
 
 
Theater District
691 8th Avenue, Southwest Corner of 8th Avenue & 44th Street
 
 
HOURS
11AM – Midnight



지도를 클릭하시면 구글맵에서 확대/축소 가능합니다.



타임스퀘어쪽에 있는 씨어터 디스트릭트점은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고 해요.
이곳 역시 낮에는 가게 밖으로도 줄이 너무 길어서 1~2시간 기다리는 건 기본이고요.





저희는 저녁 8시쯤 찾아 갔는데,
가게 안으로만 줄이 늘어 선 상태라 한 20분쯤 기다렸어요.



 

가게 안은 뉴요커로 추정되는 쭉쭉빵빵 날씬한 젊은이들로 가득해요.
칼로리 높은 햄버거 먹고 사는데, 소녀시대의 젓가락 몸매가 왜 이렇게 많은건지…
이런거 먹어도 매일 센트럴 파크에서 강아지 데리고 조깅해서 그런가봐요. 




꽤 넓은데도 불구하고 빈자리 찾기가 쉽지 않아요.


 

메뉴와 가격은 지난번에 방문한 매장과 같았어요.
목말라서 그냥 탄산음료 시켰는데, 쉑쉑의 쉐이크도 맛있데요.
쉐이크 시켜서 숟가락으로 떠먹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햄버거랑 와인은 별로 안 어울릴것 같지만…
와인도 글래스/보틀로 판매하고 있네요.




주문을 하면 이렇게 휴대폰처럼 생긴 기계를 하나 주는데요.
우리나라 커피숍에서 주는 동그란 알람과 기능은 똑같아요.
음식이 준비되면 불이 들어오면서 진동이 울려요.





매장 한켠에는 케찹과 머스타드 소스가 마련돼 있고요.
작은 통이 옆에 있어서 소스를 조금 덜어가는 것도 가능하고,
햄버거 위에 직접 뿌리는 것도 가능해요.




감자튀김의 양이 좀 많아서 햄버거는 1인당 1개씩,
Fries는 2인당 1개씩 주문했어요.






햄버거 보다 이 감자튀김의 칼로리가 더 높대요.
감자튀김 안먹고, 탄산음료를 안마시면 햄버거도 몸에 나쁜 음식은 아니라는데…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빠진 햄버거 세트는 왠지 섭섭하잖아요.





두터운 고기에 치즈가 녹아 들어가고, 쫄깃한 페티가 일품인 쉐이크 버거!
고기의 맛을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쉐이크 버거를 추천해요.




양파와 피클이 추가로 어간 치즈버거!
버거를 조금 산뜻하게 즐기고 싶다면 치즈버거로 드세요. 




라지 사이즈 음료를 시켰더니…
엄청 거대한 아이들을 주더라고요.
역시 어메리칸 사이즈예요!!!
 





커다란 음료수를 마신 후에 꼭 필요한건…화장실이죠.
뉴욕에선 화장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데요,
화장실에서 이상한 짓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화장실을 웬만하면 안 빌려 준다고 하네요…ㅎㅎ
그래서 눈에 화장실이 보일 때마다 미리미리 들러 주는 게 상책이에요.



쉑쉑버거의 화장실은 넓고 깨끗했어요.
변기 옆에는 일회용 변기 덮개도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참고로, 뉴욕의 웬만한 백화점, 쇼핑몰, 박물관, 미술관의 화장실은 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앞서 말씀드렸든 뉴욕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맛집이 정말 많지만…
저녁에 스테이크처럼 제대로 된 메뉴로 정찬을 즐기시려면 최소 100달러 이상 쓰셔야 해요.
 
한번쯤 그런 음식을 먹어주는 것도 좋지만 매 끼를 그렇게 먹을 순 없잖아요~
저렴하고, 맛있게, 저녁 한끼 해결하기 위해 쉑쉑 버거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쉑쉑버거를 한국에 수입하고 싶은데,
투자 하실 분 어디 없나요? ㅎㅎ



출처: NekoKe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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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의 기분을 만끽하고 싶다면 '머레이 베이글' 뉴욕베이글 05-06 3011
과일과 초콜릿의 만남 "고디바" 뉴욕 05-03 3114
영화"유브 갓 메일"에 등장한 유명 핫도그가게 '그레이스 파파야' 뉴욕 05-02 3077
주물럭, 등심 한국식 바베큐 "신라" 코리안웨이 05-01 2751
홍콩, 일본, 태국식 요리 전문점 "타오" 뉴욕맛집 04-30 4111
뉴욕 유명 아이스크림가게 "세렌디피티 3" 뉴욕 04-29 2965
일본,브라질,페루음식의 조합 "스시 삼바" 맨해튼 04-28 2753
32가 코리안웨이에 자리한 "푸드갤러리" 맨해튼 04-24 2086
다양한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는 '피에몬테 라비올리' 스파게티 04-22 2253
맨해튼 직장인들에게 인기인 중국요리점 "Ho Yip" 맛집 04-20 3991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 콜드 스톤 크리머리 맛집 04-19 4633
이스트 빌리지에 있는 유명 일본 레스토랑 일식집 04-17 2634
매그놀리아 베이커리(Magnolia Bakery) 뉴욕맛집 04-16 2367
'소호의 거실'이라 불리는 그랜드 바(Grand Bar & Lounge) 호텔 04-15 2294
65년된 유대인 베이커리 "코사르스 비알리스 베이커리" 먹방 04-14 2497
복고적인 분위기의 "카페 로마" (1) 맛집 04-12 2474
설렁탕 전문점 '감미옥' 뉴욕 04-11 4733
인도식 채소요리 가게 "햄프턴 처트니 컴퍼니" 인도풍 04-10 2189
트리니티처치 앞에서 스시점 찾기 'Oka Sushi' 스시 04-09 2212
굽는 요리 전문 "레녹스 힐 그릴(Lenox Hill Grill)" 맛집 04-07 1931
E.A.T. 미국식 샌드위치와 샐러드, 달콤한 케일 맛집 04-06 1890
맨해튼에서 한식을 간편히 즐기고 싶다면 "우리집" 내집 04-02 2434
효동각 - 어릴적 먹던 자장면이 먹고 싶다면 이곳! 총각 04-02 2180
19세기 분위기의 레스토랑 "델모니코스" 스테이크 03-28 2666
지붕 위에 엠파이어빌딩의 축소모형이 있는 레스토랑 "엠파이어 다이너" 다이너 03-27 2460
조미료를 쓰지 않는 두부전문점 "초당골" 뉴욕맛집 03-25 2329
스카이라운지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 "가온누리" 뉴욕맛집 03-25 2641
원조 (Wonjo Restaurant) 한식당 뉴욕맛집 03-24 1799
하쿠바이(Hakubai) 일식레스토랑 뉴욕맛집 03-24 1761
카페 랄로( Café Lalo) (1) shopper 10-21 7615
코코론 소바 COCORON SOBA coco 10-20 7391
Hudson Eats At Brookfield Place festival 10-17 6772
젊은 뉴욕의 한식, TAKE 31 shopper 10-16 3255
할랄가이즈(Halal Guys) Jessi 09-30 5031
LUKE's LOBSTER (1) 뉴요커 09-30 4186
Taureau Fondue SOHO 소호 퐁듀 코스 레스토랑 (1) festival 09-29 2571
Upstate 업스테이트 오이스터 바 clara 09-29 2508
Prosperity Dumpling shopper 09-27 2510
La Colombe in Soho festival 09-27 2330
파이브 가이즈 버거 Five Guyes 뉴요커 09-25 3285
팻 위치 브라우니 baker 09-25 2651
머레이 베이글 trip 09-23 3207
모리모토 Morimoto festival 09-23 2666
시푸드 부페 (1) gallery 09-23 3017
도마 카페 앤 갤러리 Doma Cafe and Gallery coffee 09-23 2149
랍스터 플레이스 The Lobster Place 뉴요커 09-19 3767
일본식 디저트 까페 Cha-An 뉴요커 09-19 4153
차이나 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 , 조스 상하이! 뉴요커 09-17 3799
9. 20 오이스터 페스티벌 Oyster Festival festival 09-17 3136
두몽 버거 (DuMont Burger) 두몽 버거 09-16 3357
Zaitzeff 햄버거 burger 09-15 2904
2014 Autumn Madison Square Eats festival 09-15 3125
Think Coffee coffee 09-12 3141
Pommes Frites mayo 09-12 3264
효동각 Kpop 09-11 4208
Jack's Stir Brew Coffee Jack 09-11 2635
Sarabeth's 뉴요커 09-09 2993
shake shack burger olivia 09-09 2020
Open Kitchen Open Kitchen 09-08 2218
OOTOYA Chelsea 뉴요커 09-08 2384
Leo's Bagels 뉴요커 09-02 3613
르 버나딘,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씨푸드 레스토랑 이시내 08-13 5686
토토라멘! 뉴욕 최고 인기 일본 라면 토토 08-13 5537
가츠 하마~ 바삭하고 두툼한 일식 돈까스 미소 08-13 5376
펄 세 '센트럴 파크가 한 눈에 보이는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Swan 08-13 5027
그레이스 파파야~ 관광색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 받는 정통 핫도그 주상호 08-13 4803
세렌디피티 3 "달콤한 프로즌 핫 초콜릿이 유명한 디저트 카페" Sarah 08-13 2265
다니엘, 고급스럽고 품위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Daniel 08-13 1643
르뱅 베이커리 "초콜릿 칩 쿠키가 유명한 인기빵집" Renoir 08-13 5329
사라베스 -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등장한 세계적인 인기 브런치 카페" Shinny 08-13 1452
레이디 M 케이크 부티크 김민정 08-13 1664
맨하탄 다운타운 스시집 - 점심메뉴로 벤토 도시락~ 선민 02-14 8232
동부에도 드디어 커피빈이!! 맨하탄 C21 커피빈 (2) 두리 08-11 9329
월스트릿에 있는 "하루" Japanese Restaurant Kathy 07-29 6321
빈 & 빈 (Bean & Bean) 올가닉 커피 (월스트릿 근처) (2) 치코 07-15 3802
Seemless로 본촌치킨 온라인 주문할 수 있는거 아시나요? (3) 요커 07-11 5473
트라이베카 양카페 (로워맨하탄) (1) 도로시 07-01 2474
뉴욕♥New York: 뉴욕 최고의 맛집! 줄 서서 기다려야 먹는 쉑쉑버거 (Shake Shake) (2) 네코캔 10-17 3251
바삭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반미 사이공 베이커리(Banh Mi Saigon Sandwich) 09-20 4708
베트남 레스토랑 Saigon Grill 로사쟁이 07-07 3417
No.1 프렌치프라이 전문점 폼므프리츠 Pommes Frites 로사쟁이 06-20 3483
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팩토리 China town Icecream Factory 로사쟁이 06-20 4066
$1.25 로 즐기는 맛있는 커피, 포르토리코 (2) 블루버스 05-10 3107
푸짐한 훈제소고기 샌드위치, Katz's Delicatessen 05-02 2944
맨해튼 어퍼웨스트 유명한 브런치 맛집들 미스구글 04-14 5391
김태희 이하늬가 찾는 초콜렛전문점 "맥스 브래너 MAX BRENNER" 지구별여행… 04-04 4384
동네치킨의 명가, 본촌치킨 03-15 5173
섹스앤더시티의 주인공처럼 뉴요커의 느긋한 브런치를 즐겨봐, 사라베스(Sarabeth's) 03-15 3133
[플러싱] 아는 사람만 아는 피자집 뉴요커 10-01 3519
맨하탄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베이글 뉴요커 09-15 3530
뉴욕시의 베스트 노천 카페 10곳 알림이 04-30 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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