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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스스로 포기하려는 대한민국!!!
Danny Yun
작성일 : 11-11-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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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언론이기를 포기한 나라!! 시끄럽고 말 많은 소수가 침묵으로 일관하는 다수를 지배하려는 이상한 민주 국가!!

 

공권력에 대한 폭력이 정당 방위로 인정이 되는 나라!! 간첩 행위가 민주 인사로 둔갑이 되는 나라!!

 

근래에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아주 재미난 현상입니다....과거에 소고기 파동이 일어났을때 애틀란타에 사는 어느

 

급조된 여성이 광우병에 대한 카더라 라는 이야기를 산문지상과 방송을 통하여 정설인거 처럼 묘사를 하여 한동안

 

양초를 만드는 공장 산업을 활성화 시킨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근래엔 미주 지역에 아줌마들이 들락날락하는

 

사이트의 의로운 여성이라 하더니 한미 FTA를 반대를 한다며 연판장을 돌리니 마니 하면서 미주 한인의 전체

 

의견인양 부지런히 퍼다 날릅니다.

 

1945년대의 신탁과 반탁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참!! 박 터지게 싸웠습니다. 교실에서 니도시락 내도시락 바꿔가며

 

먹어야 할 급우들이 보이지 않는 세력으로 인해 거리로 내몰리면서 반탁과 신탁으로 나뉘여져 싸웠습니다.

 

결국 동족간의 전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3년 동안 무척 많은 분들이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손가락질을 하면서

 

흉을 봤던 소위 양공주가 그때 생겨난겁니다. 그때의 모습을 재현하고 싶어 안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비약을 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비약된 이야기가 싫으면 여기서 접고 나가십시요!!!

 

전쟁으로 파괴된 나라에선 아이들과 젊은 여성들이 제일 불쌍합니다!!! 한끼 양식이 어려운 그때 젊은 여성들이 몸을

 

팔아 쌀과 땔감을 샀던 시절이 그때 입니다!!! 당신의 딸들이 과거에 여성들이 가족들을 먹이기 위한 쌀과

 

땔감을 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서 몸을 팔아야 하는 광경을 목격을 하고 싶습니까??

 

10만 양병설을 주장을 했던 시대와 무척 흡사합니다!!!

 

그때도 둘로 나뉘어졌습니다!!! 아니 둘이 아니라 완전히 사분오열이 되었었습니다. 결국 7년으로 이어진 왜구의

 

침입이 있었습니다. 임진왜란입니다.... 전국토가 왜구의 손에 유린을 당했습니다. 젊은 처자의 몸이 왜구의

 

노리개로 밤낮으로 유린을 당했습니다.... 삼국시대 거쳐 고려 조선을 통해서 우리가 받은 침략사를 보면

 

침략을 받을 당시의 전에는 극심한 분열 상태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또다시 그때의 뼈 아픈 상황을 잊으려 합니다!!!!

 

역사를 왜? 수레 바퀴라고 칭하는지 아십니까?? 돌고 돌기 때문입니다!!! 한번 흘러간 역사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돌고 도는게 역사입니다!!!

 

역사는 기이하게 100년마다 한번씩 돌고 돕니다!!! 조선말기의 역사가 거의 100년전의 일입니다!!!!

 

그리고 기이하게도 국론이 분열되고, 외세의 침입을 받았던 시절의 통치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쌀뜨물에 뭐 담근거

 

처럼 우유부단 합니다.... 한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부산 앞바다에 손가랃들이 둥둥 떠있었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습니다..... 투표를 잘못해서 능력이 안되는 권력자를 뽑았다는 회한을 빗대어 이야기한 우스개 소리

 

입니다. 이번에는 인천 앞바다에 ㅡ 손가락이 떠있는 광경을 목격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나라의 중심은 권력자의

 

통치 행위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러한 통치 행위는 강한 힘과 포용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더이상 강한 힘과 포용력에 대한 부연 설명은 삼가 하겟습니다!!!! 부연 설명은 스스로가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미국에 사는 관계로 첫글에 이야기 했던 내용의 반어글로 이글을 마감할까 합니다.

 

 

미국에선 언론이 언론이기를 포기?? 절대 안합니다!!! 오히려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를 합니다. 옳고 그른 일은

 

언론사의 문을 닫는 일이 있더라도 하고 마는게 미국의 언론들입니다. 말 많은 소수가 침묵하는 다수를 지배하는 나라??

 

그건 한국이나 그렇습니다. 300명이나 되는 구케의원들은 쓸모없는 인간들입니다!!! 미국에서요?? 갑론을박이

 

될때까지 그냥 놔둡니다... 소위 말하는 여론 수렴기간이라는 명목으로 말입니다. 그러다 안되겠다 싶으면 의회로

 

끌고가 표결해 붙힙니다..... 소위 민주주의 첫번째 원칙인 다수결의 원칙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정신 입니다..... 한국은 민주 국가가 되기를 소수 스스로가 포기한 나라입니다.... 그러한 소수가 민주 인사라고

 

자칭을 합니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공권력에 대한 폭력이 정당 행위가 되는 나라!!! 미국에서요??

 

당연히 총 맞습니다!!! 불쌍하다는 이야기 하는 사람 없습니다!!! 경찰의 공권력 유지에 토를 다는 국민들은 없습니다...

 

이게 미국입니다...아니 이게 민주 국가 입니다. 공권력이 상실된 민주국가에 대한 처방은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독재 국가로 회귀하는 일입니다!!! 간첩행위가 민주 인사로 둔갑이 되는 나라??? 미국에선 족쇄를 차고

 

주정부가 관할을 하는 교도소에 있는게 아니라 연방 교도소에서 평생을 보내야 합니다. 민주 국가라고 자칭하는

 

미국에서도 간첩죄 만큼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트리는 일이라 하여 엄하게 다스립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글과 함께 전에 올렸던 성직자의 현실 참여에 대한 글이 본국 아니 전 미주에 사시는 한인들한테

 

알려졌으면 합니다

 

성직자의 현실 참여에 대한 글 보기!!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wefamilycare&pos_no=48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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