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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뛰네!!!
Danny Yun
작성일 : 11-11-20 08:51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xhc2 [475]

조그마한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커서 나갔고 50대 중반인 우리 두 부부만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부담이 조금 되더라도 그냥저냥 다른 곳에서 아끼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너무 올라 그리고

 

내년에도 올린다 해서 이제는 심사숙고해서 그만 해약해야 할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까지 일이 생겨서 병원에

 

장기 입원을 하면 나올 병원비 때문에, 그리고 병원비를 못내게 되면 그나마 알량한 집 하나 있는거 빼았길까봐....

 

지난 10년동안 들고 있었던 의료 보험인데.... 라면서 말씀을 하신 이메일과 전화 통화의 내용입니다.

 

집을 뺐낄까봐.... 라는 내용에서 얼마나 의료 보험에 관계되신 분들, 그리고 의료 보험사가 겁을 주었으면

 

그렇게 말씀하실까?? 생각을 하면서 그분과 차근차근 대화를 풀어 나갔습니다.

 

원래 시작부터 그냥 헛돈으로 나가는거 같아 최소한의 비용으로 만들어 달라 라고 보험 에이전트에게 부탁을 했다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 두 내외분의 연세에 비해 한달에 내시는 프리미엄이 너무 저렴한 것이었습니다.

 

혹시 병원 수술, 그리고 입원만 해당이 되는 플랜이 아닌지요?? 만약 그렇다면 제가 선생님에게 답변을 드릴수 있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만약 그 프리미엄으로 일반 의료 보험처럼 혜택이 된다면 선생님은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그 플랜을 유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혹시 그 플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시는지요?? 그랬더니 잘 알지 못한다 이야기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한테 재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일이고 모레고 본인이 의료 보험을 추천한 에이전트에게 전화를 하셔서 자세하게 여쭈어 보시고 다시 이야기

 

해 보도록 하지요?? 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한적한 미 중부에 중소 도시에 사시면서 완전히 페이오프한 모게지가 아닌 아직 모게지가 10만불 이상이나 남은

 

주택 소유자가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지고 만약 그렇지 못하면 집을 빼았길거 같아 할수없이 의료보험을

 

장기간 들었는데, 이제는 너무 재정적으로 힘이 들어 그만 해약을 해야겠다는 그분의 음성을 듣고 한인들에게

 

의료 보험을 볼모로 교묘하게 겁을 주는 그런 상술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우리는 저자거리에 회자가 되는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 라는 말을 말입니다.... 오바마의 건보 개혁안이 발표가 되고, 의회에서

 

우여곡절이 시작이 되면서 통과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 각주에 산재하고 있는 의료 보험사의 프리미엄

 

인상이 이상하리만큼 경쟁적으로 올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에 뉴욕이나 뉴저지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이

 

문의가 자주 오시는 것으로 봐선 상승폭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발을 맞추어 의료 디스카운트 회사도

 

프리미엄을 상상외로 올리고 있습니다. Costco에 갑니다.... 물건이 하나만 필요한데 그곳은 두개 세개를 한테

 

묶어서 판매를 합니다. 그것도 값을 비교하지 못하게 시중에 나와있는 그러한 사이즈가 아닌 좀더 크게 만든

 

사이즈로 말입니다.... 대량 구입을 하니 값이 싸질수 밖에 없습니다..... 가격 확인 그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미주에 우리 한인에게 아주 친숙하고..../. 친숙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인에게 잘 알려진 ㅎ사의 예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무슨 의료 디스카운트 플랜에 토우잉 서비스를??

 

아!! 동물 서비스도 포함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매월 나가는 프리미엄이 디스카운트 수준을 벗어나 일반 의료 보험

 

수준으로 접근을 합니다. 근래에는 D사의 덴탈 플랜을 시작을 하면서 개인당 40불 거기다가 있지도 않은

 

가입비를 만들면서까지 미주 한인의 부담을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덴탈 플랜은 공무원, 군인

 

같은 선택된 분들만 받을수 있는 플랜이라 하며 한인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플랜은 개나 소나

 

아무 제약없이 개인이 가입을 할수있는 플랜입니다. eHealthinsurance, Blue Cross, 혹은 구글 써치에 가서

 

해당 덴탈사의 이름을 치시고 사시는 지역을 넣으시면 프리미엄과 개인 플랜의 혜택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 한인에게 잘 알려진 그러한 ㅎ사의 텐탈 플랜!!! 그것도 개인이 내야하는 프리마엄이 40불 플러스 가입비.....

 

그런데 그러한 플랜을 위에 나와있는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개인당 10 불 85전에 가입비 없이 항상 가입을 할수가

 

있습니다...... 가입비???? 그런건 원래 없는 겁니다!!!! 없어도 되는 겁니다!!!!

 

의료비 부담의 짐을 덜어주겠다고 시작한 의료 디스카운트 회사입니다. 의료 디스카운트 회사는 의료 디스카운트

 

회사다워야 합니다!!!!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간 다리가 찢어지는 법입니다!!!

 

저, 대니 윤은 대니의 의료 플랜 이야기를 시작을 하면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저렴하고 경쟁력있는 플랜이 있으면

 

제 개인의 이익에 반하는 플랜이라 하더라도 소개를 시켜드리겠다고 확약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플랜도

 

발견을 했었고..... 우리 한인에게 그동안 잘 알려진 의료 디스카운트 회사의 프리미엄 고공행진에 이게 아니다 싶어

 

저렴하고 경쟁력있는 플랜을 이미 소개한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글 하단 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러한 의료 보험사의 프리미엄 상승과 거기에 장단을 맞추려는 한인에게 잘 알려진 ㅎ사의

 

프리미엄 상승을 "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뛰는구나!! " 라는 표현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일일이 사람을 찿아 다니며 하는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이메일 정도만 체크하실 정도의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세일즈를 한다고 주윗분한테 이제까지 부탁해서 손가락질 받았던 한인들에게 익숙한 그런 플랜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3-4시간만 소비하시면 됩니다. 그 나머지는 마켓팅 소프트 웨어가 해결을 해줍니다!! 소위 말하는

Warm market의 의미가 무색할 정도 입니다. 일일이 언제 찿아 다니실 겁니까??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기지고 가는 한인에게 잘 알려진 그런 의료 플랜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을 하시면 새로운 세상을 맛보시게 될겁니다. 당신의 클릭 한번이 당신의 재정 상태를

바꾸어 줍니다!!

 

 

 

 

 

 

 

 

 

 

의료 플랜 비지니스에 몸을 담고 계셨거나 시스탬 지체에 환멸을 느끼시는분들이 내용을 보시면

무릎을 치실 내용의 비지니스 입니다!! 언제 리더가 되실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현재 하시고 계신

의료 비지니스에선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사인을 하시는 순간 당신은

싫어도 리더가 될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링크 보기!!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xhc2

 

 

 

 

 

 

 

 

 

 

 

 

 

 

 

 

 

같은 의료 플랜을 월 39.95불을 내시겠습니까?? 월 150불을 내시겠습니까?? 그것도 가입비까지 내면서..

.

 

 

링크 보기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

 

 

 

 

 

 

아래의 영상은 인터넷 마켓팅의 위력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믿기 어렵다구요?? 그럼 반만 믿으십시요!!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한인 사업자, 저는 그분들을 리더라 칭합니다!! 그분들 뒤에는 제가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싫던 좋던 지금 제 손을 잡으시면 리더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지역의 리더 아니,

 

Nationwide Leader가 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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