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Analytics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Danny Yun
작성일 : 11-10-31 13:27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go2 [172]

필자는 한때 조선 시대의 거상 임상아를 소재로 한 상도 라는 책에 심취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상도를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직업 윤리라던가 비록 장사를 해서 이윤을 추구하는 상행위이지만 그 상행위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있는냐에 따라서 그 출발선상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 달라지는 풀발 선상에서 부정으로

 

출발을 했을 경우 소비자에게 끼쳐지는 영향은 실로 막대해 지는 겁니다.

 

이 소설에 보면 임상아 라는 주인공은 눈앞의 한푼에 연연하지 않는 대인배 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나오게 됩니다.

 

결국 이 주인공은 한푼의 자잔한 이익을 포기하고 인간적인 관계에 치중을 하게 됩니다. 결국 임상아는 그러한

 

신념을 발판으로 조선시대의 거상으로 발돋음 하여 중국 대륙으로 까지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

 

그는 저자거리를 떠도는 장돌뱅이가 아니라 신념과 철학을 가진 거상이었습니다.

 

제가 오늘 주제로 하는 상도 라는 이야기를 제 글의 중심적인 소재로 쓰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필자가 지난 며칠 동안 겪은 일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어느 추운 겨울 이었습니다!! 양반집 주인남자는 자신이 부리고 있는 머슴 넷을 앞마당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목질이 좋은 굵은 막대기를 하나씩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머슴들에게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A 라는 머슴은 추위에 약합니다!! 그래서 막대기를 받자마자 아궁이로 달려가 불쏘시개로 씁니다. B 라는 머슴은

 

주인이 왜? 이 막대기를 주었는지 한창 내려다 보다가 뒷마당에 던져 버리고 그냥 뒷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C 라는 머슴은 워낙 성격이 거칠어서 동료 머슴과 다툼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그 머슴은 상대방을 해할 목적으로

 

무기를 만듭니다...... 그런데 D 라는 머슴은 한참 그막대기를 내려다 보더니 뒷마당으로 가 열심히 깍고 다듬고

 

해서 쟁기를 만듭니다... 다시 말하면 일년 먹을 양식을 재배하는 농기구를 만든 겁니다.

 

우리는 D 와 같은 머슴이 필요한 겁니다.... A 와 B 같은 머슴은 어디를 가나 다있는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필요치 않는 머슴은 바로 C 인겁니다.... 이러한 머슴은 항상 왕따를 당할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주인 앞에서는 능력있는 머슴으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주인이 없으면 권모술수를 부리는 그러한 머슴입니다.

 

필자는 그동안 의료 플랜이 없어, 그리고 언어 문제로 혹은 의료 상식의 미비로 받는 불이익을 지양하고자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행동과 비지니스를 보면서 그것은 남의 일이다 라고

 

치부를 하고 제가 생각한데로 묵묵하게 정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과 현실은 저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미주 한인의 의료 혜택을 위해서 값싸고 저렴한 플랜이 있으면 항상 전해드리겠다고 간간히

 

이글을 통해 천명을 했었구요..... 그런데 지난 4주간 현실에 맞지 않는 교묘한 내용으로 한인을 우롱하는 내용을

 

인지하고 과거에 제가 있던 곳에서 계속 있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고심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 쪽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글을 통해 미주 한인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겠다고

 

천명한 제가 그냥 그자리에 안주하고 있다면 결국 미주 한인에게 불이익이 돌아갈것이라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지난 며칠동안 괴상한 이메일을 여러통 받았습니다!!! 그것도 같은 일에 종사하는 동료로 부터... 저는 그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그분 이야기로는 독야청청 하지 말아라!!! 혼자만 잘났냐?? 그런 이메일 입니다.

 

그렇게 받은 이메일은 언젠가 제가 공개할 겁니다.... 이메일 주소와 함께.... 그들이 무엇을 그리고 한인을 어떻게?

 

비지니스 대상으로 삼는지를??

 

제가 며칠동안 올렸던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에게 반드시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하기때문에 설사 그것이 한인

 

가정에 재정적인 도움이 된다면 제가 취하는 이익이 없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그리 했고, 앞으로도 그리 할겁니다.

 

정상적인 방법이 통하지 않는 방식,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사고 방식.... 인터넷이 없었던 과가에는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전근대적이고 원시적인 방법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한인을 우롱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부정적인 소식은 더빠르게 그리고 광범위하게 전달이 됩니다.....

 

만약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고 하는 자세로 일관을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미주에 사시는 한인은 사리판단이 분명한 분들입니다..... 더이상 그런 분들을 우롱한다면 제가 좌시하지 않을 겁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오픈하면서 한가지 결심을 한것이 있습니다....... 그나마 변변한 의료 플랜이 없어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올바른 의료 상식의 부족으로 불이익을 받는 한인이 없기를 기대하면서 그리고 더 저렴하고

 

경쟁력있고 투명성이 보장된 플랜이 있다면 전 그것을 한인에게 소개 할겁니다!!! 그것이 저에게 재정적으로

 

손해가 되는 일이라도 말입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기리고 아웅하는 그런 플랜은 제가 반드시 한인에게

 

적나라하게 알릴겁니다. 의료 플랜은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의 위력은 무서운 겁니다!!!! 인터넷은 수십년을 통치했던 독재자도 무너트렸습니다!!!

 

인터넷의 위력은 소비자의 마음도 움직입니다!!!!

 

필자는 반골 기질이 다분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반골 기질이 이유없는 반골 기질이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사리에 어긋난 행위에는 여지없이 반골 기질이 나오게 됩니다.

 

 

투명성이 보장된 의료 디스카운트 플랜!!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go2

 

Tour에 동참하기!!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xhc2


Advertisement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김형두 판사의 엽기 재판 요약: 지만원 01-20 1028
다시보는 "공포의 5.18 전라도 맹수 떼!" 지만원 01-29 1328
대한민국과 동반자살 하려는 박근혜 의병100 01-28 1031
nytt open 탁구대회 yasaengma6 01-19 1040
곽노현식 학생인권조례속에 있는 독소조항 5가지를 아십니까? 김진철 01-19 956
김정일은 히로뽕에 몰입!! sam yoon 12-19 1123
축 김정일 사망!!! 지만원 12-18 1183
쌈짓돈과 그리고 나!!! Danny yun 11-14 1284
의사와 제약 회사간의 끈적끈적한 관계!! Danny Yun 11-11 1321
아내가 외도를 해 마음이 심란!!! Danny Yun 11-08 1594
Develop backward faverslackland anifrsiwar 11-06 2241
제 의견에 딴지 걸지 마세요!!! Danny Yun 11-06 1283
뉴욕데이트 ㅇㅊㅊㅍ 11-04 1435
Vision Care도 가능합니까?? Danny Yun 11-07 1237
주부 그룹 탁구교실 yasaengma6 11-02 1156
한국서 수술을 받을수 있다구요?? Danny Yun 11-02 1438
나이 제한및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Danny Yu 11-01 1553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에서 주최되는 '코리안 아이'에 대해 아시나요?? OhKang 11-01 1162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Danny Yun 10-31 1338
뉴욕한인분들 안녕하십니까!! 뉴요커 10-29 1411
Korilla BBQ와 Debbie Lee가 오늘 6시 Korea Society에 옵니다!! The Korea 10-27 1314
K-League 탁구대회 yasaengma6 10-27 1485
밴쿠버 여행 카페 푸저 10-28 1263
원하는 치과의사한테 가고 싶어요!!! Danny Yun 10-29 1215
에이!! 농담이죠?? 어떻게 그 돈으로!!! Danny yun 10-27 1206
왜?? 알아야 할까?? Danny yun 10-24 1112
타지에서 적적한데 리니지 같이 하실분..!! 도깡이 10-24 1126
과연 님들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Danny Yun 10-23 1028
결국 제 판단이 맞았습니다!! Danny Yun 10-22 1353
귀여운 단팥빵 만들기! 곰돌이 10-21 1791
한가위만 같아라!! 아니!! 웬 한가위 타령?? Danny yun 10-26 1460
이승헌 총장의 뇌교육,뇌경영 칼럼-푸시업으로 뇌를 경영하라 정민정 10-20 1129
인생의 소중한 만남, 저희가 함께 합니다. helen 10-20 1012
긴병에 효자, 효녀? 아니 아내, 남편도 없습니다!! Danny Yun 10-20 1208
뉴욕 여행자분들~ Barney 10-19 1140
 1  2  3  4  5  6  7  8  9  10    
듀오 동영상 이야기 >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