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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만 같아라!! 아니!! 웬 한가위 타령??
Danny yun
작성일 : 11-10-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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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른들이 추석만 되면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도 어렵지만 소위 대한민국이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먹을게 정말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명절이 돌아와야 마음먹고 한상 거하게 먹었습니다. 전통적으로 한식의 밥상 내용을 보면

 

국문화 (soup)가 발달한 연유가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순전히 필자의 추축) 한정된 식거리, 식솔은 많고 정해진 고기의

 

양은 적고 그러다보니 물을 팍팍 넣고 끊여서 많은 사람들이 같이 먹을수 있는 그런 국문화...

 

어려웠을 당시 대한민국의 가정의 자녀수는 지금과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

 

피임이 보급되지 않았던가, 농경사회의 경제 구조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해 자식 생산에 주력을 했던가, 아니면

 

먹을건 지들이 가지고 태어 난다!! ( 지금 같아선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 는 우리 선조들이 하는 말을 실천하려

 

자식을 많이 낳았는지 모릅니다. 이야기가 잠시 다른 방향으로 흘렀습니다.

 

요사이 워싱턴 정가에서는 장미빛 청사진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가 피폐해 지니 위정자로서는

 

급하기도 하겠습니다만 .... 그래서 제가 위에 언급한데로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내용의 글을 사용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잠시 바꾸어서 " 한가위만 같아라!! " 가 아니라 " 대통령 선거전만 같아라!!"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어제 오바마 대통령이 학자금 융자 상환에 허덕이는 대학 졸업생을 위해 구제안을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대학생을 둔 혹은 졸업을 한 가정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학비의 고공 행진은 역시 하늘 높은줄 모릅니다.

 

요사이 일요일에 교회, 절 혹은 성당을 가면 대학을 졸업한 가정의 부모님에게 자녀 취직이 됐습니까?? 라는

 

인삿치례 조차도 금기시 될만큼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 질문을 했다간 속이 없는 사람이라 자리 매김 당하기

 

십상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지고 나오는 학자금 융자는 일인당 24000불 이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 오바마 대통령의 락자금 융자 구제안의 발표에 대한 내용을 AP통신에 실린 영문 기사를

 

입수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가정.... 현재 재학중인 가정.... 혹은 이미 졸엄을 했지만

 

취직이 안되어 학자금 상환에 곤란을 걲고잇는 가정들이 유심히 실펴 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학자금 융자 상환으로 고심하는 미국 젊은이들.....
 
 
어제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학자금 융자 상환에 대한 구제안을 살펴보면 몇가지 특이한 상황을 알수 있습니다.
그 근간을 살펴보면 근자에 벌어지고 잇는 경기 상황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미국 백악관 관계자에 의하면 학자금 융자를 받은 수백만의 미국 대학생들은 월 상환금의 축소와
일부 부채의 축소를 골자로 하고 있다고 발표를 오늘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바마는 대통령의 권한인
행정 명령을 통해 학자금 구제안에 대한 2가지안을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첫째 의회에 강력하게 요청을 하여현재 책정되어 있는 월 최고 금액을 축소하고, 소득의 15프로로 계산을 했던
학자금 상환금을 10프로로 축소 조정을 한다 합니다. 원래 이 계획은 2014년에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돌아가는 상황이 만만치 않아 그 시가를 2012년 즉 내년부터 시행키로 결정을 했다 합니다. 그리고 남아잇는 학자금의 탕감 기간을 25년에서 20년으로 줄인다 합니다. 이 조치로 160만의 학생 융자 대출자들이 도움을 받을걸로
추정을 합니다.
 
둘째는 두 가지 loan 즉 Family Education Loan Program과 Direct Loan을 하나로 통합을 헤서 그 이자율을 0.5프로
낮출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한 조치로 580만의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걸로 생각이 든다 합니다.
 
교육부 장관인 Anne Duncan은 기자 회견에서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학자금 융자의
월 상환금액을 한달에 몇백불씩을 줄일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발표는 오바마 대통령이 Denver, Co를
방문할때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고 한가지 덧붙혀 이조치는 납세자에게 또다른 짐이 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을 했던 작면에 민주당은 오바마 헬스케어와 함께 이런 유사한 법안을 통과를 시켰었습니다.
Federal Family Education loan Program에 의하면 현재 2300만의 학생들이 490billion dollars를 대출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11.5 million학생들이 102.2 billion dollars를 direct loan을 통해서 융자를 받은걸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모게지 페이먼트 다음으로 학자금 융자가 두번째로 자리 잡고 있다 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the Education Dept와
the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로 각 대학 당국은 대학생의 Financial Aid를 좀더 유연하게 운영을 할수 있으며 많은 가정들이 대학을
선택시 좀더 쉽게 비교를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the Education Dept federal student aid chief operating officer인 James Runie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5000개 대학의 학생들은 Education Drpt의 direct loan website를 통해서 자세한 financial info를 확인을 할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상은 AP통신의 기자인 Kimberly Hefling가 기고한 영문 기사를 입수해 번역을 한 내용입니다.
대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님이나 이미 저녀가 대학을 졸업한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학자금 상환에 대한 이야기를
자녀와 함께 새로 시행이 되는 법안과 비교해서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학교 당국에서 오는
재정 관계에 대한 메일은 유심히 살펴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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