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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뉴욕 여행 - 자유의 여신상 관광 - 이번에는 여신을 뵐 수 있을까?
DANNY
작성일 : 11-10-26 08:01 
   http://hadam0721.blog.me/130120632868 [748]

아.. 무려 몇개월 만에 미동부 이야기인 줄 모르겠네요 ㅎㅎ :)


분명 이 미국 동부이야기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을 거란 생각에,


잠깐 설명을 드릴까해요 ㅎㅎ :)


이 미국 동부 이야기는 2010년도 7월 이야기 이구요.. 벌써 1년이 지났네요 ㅠㅠ


그리고 이 여행은 14박 15일 간의 미국 동부 여행을 그린 여행기예요. (그때 당시에 저는 서부에서 지내고 있었죠.)


벌써 미국 동부이야기는 16편째를 달리고 있답니다.


앞의 15편은 어딧냐구요? ㅎㅎ 그건 과거속에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과거여행을 하셔야 할 거 같네요 ^^

(찾아주신다면 황송하죠 ㅎㅎ)


이미 스토리텔링은 무색해진거 같아서, 기억에 남는 일들만 후딱후딱 올리고 미국 동부이야기는 막을 내릴려고 합니다.

그 기억에 남는 일중 하나인 바로 이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출발하기 전에 주의점!

* 본 포스팅은 블로그의 B도 생각하지 않을때 찍은 사진들이기 때문에, 사진의 퀄리티나 내용의 질은 떨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









그렇다. 자유의 여신상. 이번이 두번째로 찾는 것이었다.

위의 사진은 우리가 미국 동부여행을 처음 시작할때 찍었던 사진인데, 이 날의 날씨는 최악중 최악이었다. 그냥 비만 안왔지.. ㅠㅠ

그리고 이때 당시에는 오후 11시쯤 도착을 하였는데, 이미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배의 줄(Line)이 너무 길어서 (그때 기억에는 600미터가 넘었던..)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 동부 여행의 마지막인 뉴욕으로 다시 돌아올때를 기약하기로 하고 다른 관광을 했었다.









참고로 우리가 14박 15일로 달렸던 미국 동부의 경로이다.

대략 중요도시를 훓고 지나오는 코스였는데, 이때 당시에 운전을 1명만 하는 여행이어서 -ㅁ-;;

그 1명에게는 정말 고마움을 표했을 정도이다.











다시 찾은 뉴욕! 자유의 여신상.

우리는 그때 오전 11시에 오고 난 뒤에 피를 봤기 때문에, 다음을 기약하기 이전에 확실히 준비를 하고 나섰다.

배의 첫시간을 알아보니, 기억에 9시 언저리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새벽 6시부터 부랴부랴 일어나서 씻고,

8시쯤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페리의 승선권을 구매하고, 약 30분의 기다림 끝에 그날의 두번째 배를 탈 수 있었다.


(진짜 자유의 여신상 구경 가실 분들은 일찍 나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게으름은 여행의 주적입니다.)









멀리 자유의 여신이 아름답게 서 있었다.

페리는 그리 빠르지 않은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시간은 충분히 있다. 그대신 탈때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는걸 추천한다.

(섬으로 갈때는 배 기준 오른쪽, 들어올때는 왼쪽을 타시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페리는 여신을 한바퀴 빙~ 돌아서 정박을 하기 때문에, 다각도로 여신을 담을 수도 있으니

카메라 준비를 잘하고 멋진 사진을 찍어보도록 하자. :)









이 날은 진짜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뉴욕 하늘에 구름 몇점(??) 만 떠 다니는 날씨였다.

뉴욕에서 이리 맑은 날에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것은 초큼 힘들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우리는 정말 여신이 웃어주는 날이었다.









이렇게 여신 기준으로 좌에서 우로 한바퀴 빙 돌아서 정박을 하게 된다.










드디어 정박! 정박을 하고 나면 자유의 여신상 까지는 약 5~10분 정도 산책을 해서 여신에게 다다를 수 있다.


아쉽게도 그 산책하는 공원 사진을 안찍었다는 ㅜㅜ

진짜 순수 관광객으로 여행을 했던 곳중에 하나이다 ㅎㅎ :)









같이 갔던 나의 절친 임(IM)군.

우리는 집안 친구로서 대략 18 년 지기 친구이다.

지금도 아주 친하다는 ㅎㅎ :)


산책을 하면서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은 맨하탄 시내를 바라다 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긴다.









그리고 나의 사진 스승님 케빈(KEVIN)형.

이 포스팅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면, 사진의 색감이 다른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케빈형의 사진과 대니의 사진이 섞여 있기 때문이라는 ㅎㅎ :)

(펜탁스 카메라는 정말 색감이 캐논과는 너무 다르더군요 ㅠㅠ 애먹었다는..)










드디어 자유의 여신 앞에 당도 하였는데, 여기서는 인증샷이 필수이지.

사람이 정말 많아서, 이렇게 우리만의 스팟을 찾는데 어려움을 좀 겪었지만,

역시 선진국의 관광객들이라 그런지, 사진을 찍으려니까 사람들이 다 비켜주는 센스까지 보여주어서,

한층 수월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여신앞에서 마냥 어리광을 부리는 임군 ㅎㅎ :)

표정이 참 예술이다~ 정말 즐거웠던 표정 :)

미동부투어 내내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한번쯤은 짜증을 낼만도 한데,

묵묵히 운전을 너무 잘 해줘서. 지금도 고맙다는 ^^








그리고 우리의 케빈형 ㅎㅎ :)

인증샷을 찍는데 ㅋㅋ 자유의 여신과 똑같은 포즈를 요구했으나, 이렇게 카메라를 봐서 NG!!








아.. 케빈형 미안 ㅜㅜ 핀이 나가버렸네 우하하하 :)










그리고 이제 마지막 대니 차례~!

일단 평범하게 한방 찍어주고~ :)

이때 아침에 너무 급하게 나오느라 선글라스까지 빼먹고 나왔다는 ㅎㅎ :)








인증샷도 빼놓지 않고 찍는다 ㅎㅎ :)


참.. 이때 정말 즐거웠는데 ㅎㅎ 새삼 그립다 ㅜㅜ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아일랜드 (Liberty Island) 에는 다양한 행사가 하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맨하탄에서 리버티섬까지 수영을 하는 행사가 있었다 ㅎㅎ :)


리버티 아일랜드까지 수영을 해서 오니까, 배를 타고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막 박수를 쳐주고 서로 기뻐해주던 모습이,

새삼 기억에 난다 :)


그리고 리버티 아일랜드에는 먹거리, 박물관 등등이 있으니, 여유가 있다면 잠깐 즐기고 오는 것도 좋을것 같다.

하지만 오래 있는것은 시간 많은 분들만 오래 계시길 ㄷㄷ;; 정말 돌아갈때 배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약 1시간~1시간30분 정도 줄을 서서 탔던걸로 기억한다.


이미 섬에 들어와 버렸으니 ㅜㅜ 나갈려면 하는수 없이 거의 500미터가 되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굿바이 자유의 여신상!

정말 날씨까지 받쳐주는 끝내주는 하루였다 ^^


Thanks, my goddess :)








이제 벅차 올랐던 여신의 알현을 마치고, 맨하튼으로 다시 돌아가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올라가 보기로 한다.








*파노라마는 만지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어설프게 담아본 맨하튼 파노라마 ㅜㅜ


원래 안올릴려고 했는데 ㅎㅎ 뭔가 아쉽더군요 ㅠㅠ 사실 오른쪽부분을 찍었는데, 전혀 싱크가 맞지 않아서 ㅜㅜ 그냥 과감히 잘라버렸어요 ㅎㅎ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제대로 찍어서 올리도록 할께요~

(그 다음이 언제가 될련지 ㅜㅜ)







출처: 대니의 사람향기 나는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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