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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미국여행/NEW YORK] 자연사 박물관에서 둘리 친구들을 만나다.
DANNY
작성일 : 11-10-26 07:55 
   http://hadam0721.blog.me/130110425833 [613]

와.. 벌써 연휴 마지막이네요 ㅠㅠ

 

오늘은 현충일!!

 

 

 

태극기는 거셨나요? ^^

 

안거셨다면 언능 지금!!

 

 

 

 

오늘은 박물관 2탄인데요..

 

 

이번 포스트는 공룡이 주된 내용이 될 듯하네요 :)

 

 

 

 

 

출발~!!

 

 

 


 

 

 

 

 

 

 

이 자연사 박물관은.. 정말 엄청난 크기라서

 

하루에 돌아보기에는 거의 무슨 행군을 하듯이 걸어야 볼 수 있을지도...

 

 

 

 

 

각 나라의 역사 섹션을 지나면,

 

 

또 한번 사파리가 펼쳐 지는데..

 

 

 

 

이번 사파리는 원숭이과 동물들과..

 

 

곤충들이 많았다 ㄷㄷ;;

 

 

 

곤충은 진짜 리얼하게 만들었는데..

 

크기도 한 1000배로 -_-;;;;;;

 

 

 

 

 

 

 

 

아래에 곤충사진이 있는데.....

 

 

곤충을 죽어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약 3장 그냥 스크롤을 내려버리시길 권장합니다.

 

 

 

분명 말했어요 ^^

 

 

곤충사진 3장 나와요 :)

 

 

 

 

 

 

 

 

 

 

 



 

 

 

 


 

 

 

어우;; 이런 지네가 있으면..

 

 

진짜 죽기보다 싫을거 같다;;

 

이 크기는 사람 키보다 크고 -_-;; 둘레는 일반 여자급? ㅋㅋ

 

 

다리만 딱봐도 한 1000개 정도 달려있는거 같다 -ㅁ-;;

 

 

이 사진은 대니도 편집하면서 웩.. 했다는..

 

 

 

 

 

 


 


 

 

 

그 옆의 실거미..

 

 

그래도 지네보단 낫다 -_-;; ㅋㅋ

 

 

일단 사람에게 해는 안끼치니깐 ㅋㅋㅋ

 

 

몸통은 약 사람 머리크기 만했다 ㄷㄷ;;

 

 

옛날 곤충들은 다 이랬던건가? ㄷㄷ

 

 

 


 

 


 

 

슈퍼 울트라 언빌리버블 지져스 크라이스트 빅사이즈 모기 이다.

 

 

한방 물리면 그냥 온몸에 있는 피 다 수혈한다고 보면 됨 ㅋㅋ :)

 

 

 

 


 

 

 

 

 

아프리카 미지의 부족..

 

저 사람은 살아 움직였다는 -_-;;

 

 

당시엔 진짜 놀랬다 ㄷㄷ;;

 

 


 

 

 

 

 

 

 

 

 

 

 

 

물론 뻥입니다 ㅋㅋㅋㅋ

 

 

 

 

 

 

 

 

 

 

 

 

 

해양 생태계도 전시 해놓은 곳이 있었지만..

 

 

이곳은 조명이 충분하지 않고.. 어두워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이제 오늘의 마지막 코스! 공룡들~!

 

 

한가지 의문스러운것은..

 

이게 진짜 발굴한 뼈일까.. 만든걸까 인거였는데..

 

 

자세히 보면 어떤건 만든거 같고..

 

 

아마도 글라스 안에 넣어놓은게 진짜이지 않을까? ㅎㅎ

 

 

만지면 부스러질테니;;

 

 

 

 

 


 

 

 

거대한 초식공룡 부터~

 

아.. 이 공룡 이름이 머더라;;

 

 

 

브라키오 사우르스는 아닌거 같고..

 

 

아마도 카마라 사우르스 같다.

 

사진이 비슷한걸 찾았으니깐 :)

 

 

 

 

 

 

 

 

 

카마라 사우르스 (? 본인추측) 의 머리부분..

 

 

 

아마 이런 목 긴 초식공룡들이

 

기린의 선대가 아닐까? ㅎㅎ :)

 

 

 

 


 

 

 

이넘도.. 초식성 공룡인데..

 

 

육식성 공룡으로부터 자기 몸을 지킬 강력한 스파이크 무기를

 

장착하고 계시다 ㅋㅋ :)

 


 

 

 

 

 

 

 

 

찔리면 뼈도 못추려!!

 

ㅋㅋ

 



 




 

 

 

육식의 최강자

 

 

티라노 사우루스..

 

 

 

 

어릴때 공룡 장난감으로

 

배틀을 하면

 

 

 

무조껀 티라노 사우루스 갖고 있는 사람이

 

승리했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ㅋㅋ :)

 

 

 


 

 


 

 

 

 

지금 이게 살아 움직이면..

 

대학살이 일어나겠지 ㄷㄷ;

 

 

 

 

 

 

 

영화에서 보면..

 

사람한테는 이런 조그마한 공룡이 더 위험하던데 ㄷㄷ;;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좁은 공간도 얘네들은 쫓아올 수 있으니깐 -ㅁ-;;

 

 


 

 


 

 

 

 

 

 


 

 

 

오우~! 코뿔소의 조상

 

트리케라톱스!!

 

 

강력한 뿔과 저돌적인 박치기는..

 

티라노 사우르스도 박살내버렸다는 후문이..

 

 

 

 


 

 

 

이건 무슨 곰인가?? ㄷㄷ;;

 

공룡시대에 곰이 있었나? ㅋㅋ :)

 

 

 

 

 

 

 

 


 

 

 

사슴은 어딜 가나 있는듯?? ㅋ

 

 

공룡시대라 그런지 역시 자이언트 하지만..

 

공룡에게 비하면.. 어린아이 크기이다 ㅋㅋ

 

 

 


 

 

 

역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일컬어지는

 

 

거북!

 

이 시대에도 있었구나..

 

 

정말 오래 살았네!

 

 

 

 


 

 

 

 

 

악어 조상이냐 ㅋㅋ :)

 

 

사실 공룡은 파충류 이므로..

 

악어같이 생긴게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ㅎㅎ

 

 

 

 

 

 

 

 

정체모를 생명체..

 

 


 

 


 

 

 

메머드도 빠질 수 없다!

 

 

비록 공룡시대는 아니지만.. 맞나? ㅎㅎ;

 

 

 

 

둘리 극장판(?) 을 보면

 

이런 갈비만 남은 물고기 나오는데 ㅎㅎ

 

 

둘리가 엄마만나러 과거여행하는 편이었음..

 

얼음 마왕 편인가? ㅎㅎ :)

 

 

 


 

 

 

 

해왕류도 이 시대엔 뺄 수 없는 것들중 하나!

 

 

해왕류가 진화해서 육지로 올라온게

 

공룡이라지 아마? ㅎㅎ

 

 

 

 


 

 

 

 

 

마지막은 하늘의 제왕 익룡!

 

 

익룡도 육식성이다.. 독수리의 조상인가? ㅎㅎ :)

 

 

 

갑자기 아바타의 빨간 나는 탈것이 생각난다 -_-;

 

(이름 까먹음;;)

 

 


 

 

 

 

이렇게 넓고 넓은 자연사 박물관의 관람을 마치게 된답니다 ^^

 

 

 

이게 오전 오후 일정이었고..

 

 

저녁에 우리는 다시 타임스퀘어와~ 다른 파트의 뉴욕 야경을 즐기러 나간답니다.

 

 

 

그럼 다음 포스트에서 뵈요~~

 

 

좋은 월요일 보내시구요~~

 

 

 


  출처: 대니의 사람향기 나는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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