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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뉴욕 지하철에서 만나는 '퍼블릭 아트'
건축
작성일 : 22-05-09 17:40 


뉴욕 지하철은 1904년 뉴욕시청에서 브롱스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이 오픈 된 것을 시작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그만큼 오래되어 낡은 부분이 많아 부분적으로 보수 공사를 많이 하는 편이다. 지하철 내부에는 아티스트들이 디자인한 자잘한 세라믹 타일로 만든 모자익한 퍼블릭 아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뉴욕대학교(NYU) 근처의 8th Street 지하철 역에는 캐나다 출신의 아티스트인 Tim Snell이 디자인한 40개의 모자익 시리즈로 된 작품들이 있다. 
이 작품의 특징은 8th Street 근처를 비롯한 뉴욕 거리 풍경들을 묘사한 것으로 작품명은 'Broadway Diaries'이다. 
뉴욕시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한 관광을 추천한다. 지하철을 타게 된다면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일 것이다. 

뉴욕 지하철 'R,W 라인', 8th Street-뉴욕대학교(NYU)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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