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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뉴욕의 랜드마크 삼각형 모양의 빌딩 ‘플랫아이언 빌딩’
건물
작성일 : 22-04-11 09:19 


특이한 모양과 역사적 의미로 1989년 뉴욕의 랜드마크로 지정된 삼각형 모양의 빌딩. 

1982년 철골로 고층 빌딩을 짓는 새로운 공법을 받아들여 큰 성공을 이룬 건축가 조지 풀러. 그는 백만장자가 되었지만 5년 뒤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위가 회사를 이어받으며 뉴욕의 삼각형의 기묘한 대지를 구입, 풀러사의 사옥을 건립한다. 

그의 의뢰 받아 건축설계를 맡은 사람은 시카고 유명 건축가 다니엘 번햄. 건물의 구성은 고대 그리스 신전의 기둥과 유사하게 기단부, 중간부, 상단부의 형태로 했고, 중간부에는 베이 윈도우를 살짝 내밀어 당시 유행한 중간부 양식에서 벗어났다. 

1902년 22층 높이의 고층 건물이 완공되자 비평가들은 엇갈린 평을 내놓았다. 그러나 마치 뱃머리 모양을 한 이 건물은 대중의 인기를 끌게 되고, 풀러사는 건물이 완공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건물명을 풀러빌딩에서 플랫아이언빌딩으로 바꾼다. 


이 건물은 메디슨스퀘어파크(Madison Square Park)를 마주 하고 있어 같이 묶어서 투어일정을 잡기 좋다. 


플랫아이언 빌딩(Flatiron Building)
175 5th Ave, New York, NY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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