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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뉴욕에 있는 상업적 대중 미술 시장
갤러리
작성일 : 21-11-22 19:40 


우리가 물건을 사러 백화점에 가듯이 아트 딜러나 수집가들은 그림을 사러 뉴욕의 첼시 지역으로 간다. 전 세계 어느 곳 보다 상업적인 대중미술 시장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 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가장 빠르게 만나 볼 수 있다. 동시에 상업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작품은 쉽게 자취를 감추고 마는 곳이다. 따라서 최신 미술계의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읽고 싶다면 첼시 지역의 갤러리 투어를 추천한다. 물론 관람료는 무료다.

과거의 갤러리들은 거의 소호(Soho) 지역에 위치해 있었지만 'Gentrification(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첼시 지역으로 많이 옮겨왔다. 메트로폴리탄이나 모마 같은 대형 뮤지엄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관람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갤러리들은 18th st-27th st, 10-11 Ave에 몰려 있다. 주의할 점은 갤러리마다 운영시간이 달라서 가고자 하는 곳이 있다면 미리 확인을 하는 것이 좋으며 주로 일요일과 월요일은 문 닫는 곳이 많다. 

그 중 하나인 가고시안 갤러리(Gagosian Gallery)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 딜러 래리 가고시안이 운영하는 갤러리로, 맨해튼 내의 1500개 크고 작은 갤러리 중에 3대 갤러리로도 불리우며 잭슨폴록, 앤디워홀, 쿠닝 등 많이 알려져 있는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으며 고 백남준 작가가 전속작가로 속해 있던 적이 있었다. 첼시 지역에만 두개가 있다. 

가고시안 갤러리(Gagosian Gallery)
555 W 24th St, New York, NY 10011
Tue-Sat 10AM–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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