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Analytics

 
[여행정보] MTA NYC Transit ① 뉴욕 대중교통 이용하기 - SUBWAY편
로사쟁이
작성일 : 10-06-20 22:47 



오늘은.. 뉴욕 생활의 기본이자,

뉴욕 여행에서의 가장 중요한 정보인,

뉴욕의 대중교통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해요. ∩∩




흔히들, 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가용이 없으면 지낼 수 없는 곳이라고들 하죠! ^ ^

그런데, 예외인 곳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뉴욕. 그중에서도 맨하탄이예요. ^ ^

 

맨하탄은 좁은곳에 빌딩들이 숲처럼 들어선 곳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나가지 않는 한 대중교통만으로도 모든 곳에 이를수 있고,

또 그만큼 대중교통이 잘 정비되어 있거든요. ^ㅡ^

 

어느 나라, 어느 도시에서처럼,

뉴욕에서도 흔히 대중교통이라 하면,

버스, 지하철, 그리고 옐로우캡 이라고 부르는 택시 가 있어요. ^ ^

 

택시.. 는 저도 아직 안타봤고... -_-

ㅋㅋㅋㅋㅋ

 

아마 대부분의 관광객, 유학생 분들은 안타보셨을꺼예요. ^ ^ 

택시는.. 비싸기도 비싸고,

맨하탄은 길이 무지하게 막혀서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뉴욕 대중교통의 심장.

뉴욕 지하철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께요. ^ ^

 


 

이 지도가.. 뉴욕시 서브웨이맵 인데요.

보시다시피, 지하철이 구석구석 아주 잘 정비되어 있죠?! ^ ^

 

뉴욕 지하철 노선은.. 총 23개 노선이랍니다;

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우리나라처럼 23개 노선이 다 다른곳으로 가는건 아니구요.. ^ ^

 

저기 보시면 노선의 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각 색깔별로 3-4개의 노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색깔별로 가는곳은 비슷한데..

단지, 정차하는 역이나, 마지막에 몇 정거장 정도만 달라질 뿐이랍니다. ^ ^







자. 이제 본격적으로 지하철 역을 살펴볼께요. ^ ^

 

여기 보이는 사진이

맨하탄에서 흔히 볼수있는 지하철 역 사진이예요. ^ ^

 

저기 보시면, 초록색 등이 달려있는데,

초록색 등은 이 역에 24시간 사람이 있는 판매소가 있다는 것을 뜻해요. :)

 

가끔 빨간색 등이 있는곳도 있는데,

빨간 등이 있는곳은, 출구 전용이라서 들어갈 수는 없다는걸 말하구요 [




이제,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역 이름인 18street station  아래에,

Uptown 이라고 쓰여진게 보이시나요?! ^ ^

 

맨하탄은 길게 뻗어있는 섬 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하철은 남북으로 이동하거든요.

 

C.F.> 퀸즈로 가는 7train 과,

브룩클린으로 가는 L train

동서 방향으로 이동한답니다 ^ ^

 

그래서 내가 타는 역을 기준으로 아래지역 downtown 으로 갈껀지,

윗 지역 uptown 으로 갈껀지를 잘 보고 전철을 타셔야 해요. ^ ^






그래서, 대부분의 지하철 역 입구에는..

이렇게 업타운 방향인지.. 다운타운 방향인지.. 가 쓰여져 있답니다 ^ ^




지하철역 입구에 쓰여져 있지 않은곳은..

플랫폼에서 나뉘는 곳이기 때문에,

플랫폼에 내려가셔서 자신의 행선지 방향대로 잘 보고 타시면 되요. ^ ^




자.

이제 지하철역 안으로 내려왔어요. ^ ^

지하철역에 내려오면,

대부분의 역이 이렇게 생겼답니다. ^ ^

 

지하철 출입구와, 매표소가 나란히 마주보고 있죠. :)




 

자, 그럼 이제 표를 끊어 볼께요. ^ ^




짜잔.

이 아이가 바로, 뉴욕시내의 지하철과 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메트로카드 Metro card 입니다. ^ ^

 

뉴욕은.. 신기하게도..

버스든, 지하철이든.. 구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한번 타는데 $2.25 이예요. =ㅁ=

 

그래서, 보통 한번 타는 single ride를 구매하면, $2.25 인데..

 

정액권을 구입하면,

원하는 만큼 충전해서 돈을 많이 넣어두고, 쓸때마다 차감이 되는거예요.

정액권은... 충전할때마다 15%의 금액이 더해져요.

 

그리고, 메트로카드는 single ride와 정액권만 있는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무제한으로 탈수있는 1-day fun pass. <$8.25>

7일간 무제한으로 탈수있는 7-day unlimited ride. <$27.00>

14일간 무제한으로 탈수있는 14-day unlimited ride. <$51.50>

30일간 무제한으로 탈수있는 30-day unlimited ride. <$89.00>

 

도 있답니다. ^ ^

 

저는..

여기서 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지내므로..

30-day unlimited ride 를 사용해요. ^ ^

 

저기 메트로카드 위에 8/28 ~ 9/26 이라고 쓰여진건..

제  30-day unlimited ride 카드에..

카드 만료날짜를 까먹지 않게 써놓은거예요. ㅋㅋㅋㅋ

 

매달.. 말일이 다가오면.. 엄마 메트로카드와 제 메트로카드..

거의 $200.00 에 가까운 메트로카드를 사야하는데..

그때마다 한번에 목돈이 나가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는.. ㅋㅋㅋ




메트로카드는.. 이렇게 매표소에서 역무원에게 살수도 있구요,




아니면, 지하철역 내에 비치된 밴딩머신에서 살수가 있어요. ^ ^

 

아! 물론 길거리의 버스가판대(?) 와,

메트로카드를 판다는 표시가 붙어있는 가게들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 ^

 

저기 사진에서 보시면, 왼쪽의 큰 기계는 현금으로 사셔야 하는 기계구요,

오른쪽의 작은 기계는 신용카드로 구입하실수 있는 기계예요. :)










참고로, 7일, 14일, 30일 메트로카드 같은 경우는,

만약에 잃어버리게 되면..

ㄷㄷㄷㄷ...

끝장이죠. ㅠ_ㅠ

 

그래서 신용카드로 사시게 되면,

영수증이 남아있어서, 만약에 잃어버려도 다시 발급이 가능하대요.

 

저는 보통 귀찮아서 매표소에서 현금으로 사는데,

현금으로 사면 영수증을 안주거든요. :<

그러니깐, 저렇게 큰 언리미티드 라이드를 사실때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사시는게 안전하답니다. ^ ^




그리고, 지하철역 입구에

메트로카드 자판기와 함께 꼭 있는것이 있는데요..

오른쪽, 기둥아래 작은 기계가 보이시죠?! ^ ^




이 아이는.. 메트로카드 리더기 인데요..

이 기계에 메트로카드를 긁으면,

정액권인경우, 내 카드에 얼마가 남아있는지..

또 언리미티드 카드인 경우, 이 카드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의

본인 메트로카드의 정보를 알려주는 기계랍니다. ^ ^








자~

이제 메트로카드도 준비됐고,

지하철을 타러  들어가 볼께요. ^ ^

 

뉴욕 지하철역의 입구는 두가지 모양인데요,

첫번째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입구가 있구요.




두번째는 이렇게 생긴 문이 있어요. ^ ^

뉴욕 지하철 입구는,

두가지 모두 입.출구로 같이 사용한답니다. ^ ^




모든 입구의 오른쪽에는..

이렇게 메트로카드를 긁는곳이 있어요.




저 부분에 메트로카드를 긁어주시면 되는데요,

너무 빨리 긁거나, 너무 천천히 긁으면 통과가 안되요. ㅠ_ㅠ

그러니깐, 적당한 속도로 살짝! 긁어주시면,

저 화살표에 불이 들어오면서 go 라는 글자가 나온답니다. ㅎㅎㅎㅎ




메트로카드를 긁고,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오면...

각 역의 통로들 마다..

이렇게 공연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D










노래를 부르는 사람.

춤을 추는사람.

악기 연주를 하는 사람.

랩을 하는사람....

 

정말 다양한 나이대, 다양한 인종의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높은 수준의 공연을 선사해 준답니다. ^ ^

 

저는 이런 모습들을 볼 때마다..

아! 여기가 뉴욕이구나! 하고

한번씩 또 뉴욕을 느끼고, 실감하곤 해요. ^ ^




자. 이젠 이정표를 잘 보시고,

자기가 타야할 노선의 방향으로 가시면 되요. ^ ^

 

보통 한개의 노선만 지나가는 역도 많지만,

환승이 가능한 큰 역들은 정말 복잡하거든요..

 

타임스퀘어 역 같은 경우는 9개 노선이 지나가요. =ㅁ=

 

뭐, 물론 색깔로만 따지면 4개노선이지만..

그래도 엄청 헷갈리니깐,

이정표대로, 잘 보고 따라가셔야 해요! ^ㅠ^




이정표대로 잘 따라서 플랫폼에 내려왔어요. ^ ^

 

흔히 사람들이 뉴욕의 지하철은 지저분하고 덥다! 라고들 하는데요.

저는 절대 동의할 수 없어요; -_-

 

보시다시피 심하게 더럽지도 않을뿐더러,

여름에 에어컨도 정말 추울정도로 빵빵하거든요.

 

뭐, 가끔 선로에 쥐가 보이는 경우도 있고,

쓰레기가 떨어져 있기도 하지만,

 

솔직히 저는 쥐를 서울역에서 더 많이 본것같고;;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의 자하철 역사는 겨우 35년밖에 안됐지만,

뉴욕의 지하철은 1904년에 개통되서,

105년이나 지난거거든요.

 

105년..

우리나라 지하철역사보다 3배가 긴데...

100년이 넘었는데... 이정도의 상태라면,

충분히 관리가 잘 된거라고 봐요.

 

그리고 속도도 서울 지하철보다 훨신 빠르구요.

 

1904년 이면 우리나라 구한말시대때 인데,

그 당시에 강 밑으로 터널을 만들고,

지하철을 만들고 했다니..

 

전 오히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ㅡ^










플랫폼에서도,

이렇게 악기 연주자 분들을 만날수가 있답니다. ∩∩






보통, 맨하탄은 모두 다 지하철이라서 플랫폼이 다 지하에 있는데..

퀸즈브룩클린의 역들은 대부분이 바깥에 있어요.

지하철 보다는 전철 이죠. ^ ^

 

그래서 퀸즈, 브룩클린의 역으로 오면,

이렇게 바깥의 플랫폼도 보실수가 있답니다. :)




그리고, 맨하탄과 브룩클린을 연결하는 L train  의 플랫폼에는..

이렇게 어느 방향의 트레인이 몇분후에 도착한다는 전광판도 설치되어 있어요. ^ ^

 


자. 이제 지하철을 탔어요. ^ ^

 

보통.. 새로 개설된 라인들 순으로..

깨끗한건 당연한거겠고. ^ ^

새 라인들은 이렇게 내부가 한국 지하철처럼 마주보고 앉는 모양인데요,

 







처음엔 정말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서울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전광판 안내도 나오구요. ^ ^

그러나, 오래된 라인에는 전광판이 없어요. ㅠ_ㅠ

ㅎㅎㅎㅎ



그리고,

전철 안에서도!

노래하고, 연주하는 분들을 만날수가 있어요; ㅋㅋㅋ

 

한국처럼 물건을 파는 분들은 없지만,

노래를 하고, 악기를 연주하고 팁을 원하는 분들이,

자주는 아니고, 가끔! 있답니다. :D




그리고 중요한 정보 한가지!!!

 

각 지하철 역에 보시면,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 ^

 

이런 경우는.. 선로 보수공사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역을 폐쇄하고,

지하철이 특정 역에 서지 않는것을 미리 알려주는 안내문 이예요.

 

그러니깐,

내가 타는 노선의 숫자가 보이면,

주말인지, 주중인지.

낮인지, 밤인지,

몇일동안인지,

몇시부터 몇시까지인지.. 를

잘 보시고, 대비하셔야 해요. ^ ^

 


그리고 가끔, 한 역이 아닌,

긴~ 구간을 다 막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때는 이렇게 각 지하철 역을 들러서 내려주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요. ^ ^






 그럴 경우에는 출구로 나갈때,

역무원들이 왼쪽사진과 같은 무료 셔틀버스 티켓을 나눠줘요. :)

그러면, 그 티켓을 가지고 셔틀버스 타는곳으로 가서 버스를 타면 된답니다.

 




 

 그럴 경우에는 출구로 나갈때,

역무원들이 왼쪽사진과 같은 무료 셔틀버스 티켓을 나눠줘요. :)

그러면, 그 티켓을 가지고 셔틀버스 타는곳으로 가서 버스를 타면 된답니다.

 


맨하탄에서는 이런 경우는 거의 없구요.

퀸즈브룩클린에서 간혹 있는 경우예요. :)






자~ 이렇게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환승을 해야 한다면,

서울에서처럼 이정표를 보고 잘 찾아가시면 되구요. ^ ^





내리실 분들은,

출구 사인을 보시고 밖으로 나가시면 되요. ^ ^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입구와 출구는 함게 쓰는 거구요. ^ ^

 

한가지 조심하셔야 할 점은!

나오실때.. 반대편에서 들어오려던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잘 보셔야 해요.

 

만약, 들어오려던 사람이 메트로카드를 긁었는데,

나가려는 사람이 나가버리게 되면,

들어오려던 사람이 긁은 메트로카드는.. 무효가 되버려서

다시 페이를 해야하거든요.

 

저도 2년전에 한번 그랬던적이 있어서,

한 흑인 아줌마한테 $2.00 을 물어줬었던 슬픈기억이.. ㅠㅁㅠ

ㅋㅋㅋㅋㅋㅋㅋ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okimsa&logNo=70071744943&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
¤tPage=5&postListTopCurrentPage=1&isAfterWrite=true&userTopListOpen=true&
userTopListCount=10&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5

Advertisement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욕시 5개보로 주말행사 알리미 03-27 8899
월스트릿에 있는 "하루" Japanese Restaurant Kathy 07-29 8740
LUKE's LOBSTER 뉴요커 09-30 8327
뉴욕 유명 재즈바 '블루 노트(Blue Note)' 재즈바 07-02 8218
맨해튼 어퍼웨스트 유명한 브런치 맛집들 미스구글 04-14 8194
MTA NYC Transit ① 뉴욕 대중교통 이용하기 - SUBWAY편 로사쟁이 06-20 8125
Seemless로 본촌치킨 온라인 주문할 수 있는거 아시나요? (3) 요커 07-11 8118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2009 알림이 05-07 8115
뉴욕의 공원들: 센트럴 파크, 브라이언 파크, 유니온스퀘어파크, 리버사이드 파크 Zephyr 06-08 8064
동네치킨의 명가, 본촌치킨 03-15 8061
뉴욕에서 별 다섯의 평가를 받은 프랑스 레스토랑 '리버카페(The River Cafe)' 레스토랑 06-24 8054
로우 맨해튼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높은 빌딩 '울월스 빌딩' 빌딩 10-04 8054
르 버나딘,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씨푸드 레스토랑 이시내 08-13 8014
퀸즈미술관(Queens Museum of Art) 알림이 05-06 7880
쉑쉑버거의 창업자가 만든 레스토랑 '유니언 스퀘어 카페(Union Square Cafe)' 카페 06-30 7858
뉴욕에서 손꼽히는 로맨틱한 레스토랑 'One If By Land, Two If By Sea' 레스토랑 06-25 7809
토토라멘! 뉴욕 최고 인기 일본 라면 토토 08-13 7797
무대예술 및 연주예술 등 종합예술을 위한 '링컨센터(Lincoln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뉴욕관광 07-07 7770
뉴욕♥New York: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파헤치기 1편 - Around & Hall 네코캔 10-20 7720
뉴욕 하이라인 파크 뉴요커 09-02 7677
맨해튼 할렘가에 있는 유서깊은 공연장 '아폴로 극장' 공연 10-11 7666
가츠 하마~ 바삭하고 두툼한 일식 돈까스 미소 08-13 7617
김태희 이하늬가 찾는 초콜렛전문점 &quot;맥스 브래너 MAX BRENNER&quot; 지구별여행자 04-04 7592
코니 아일랜드 (브루클린) (1) 미슬 07-18 7585
뉴욕 현대미술의 중심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미술관 05-03 7529
유엔 빌딩 방문기 낙서꾼 07-17 7501
매일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는 '브로드웨이' 뉴욕공연 08-10 7487
브루클린 브릿지 (Brooklyn Bridge) Zephyr 06-08 7458
Riverside Church 리버사이드 교회 claire 09-30 7447
제11기 뉴저지 필그림하우스 분노코칭 상담교실을 소개합니다 필그림하우스 01-07 7446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알림이 05-22 7434
뉴욕시 로맨틱한 식당 및 장소 Top 10 뉴욕뉴욕 06-15 7395
펄 세 '센트럴 파크가 한 눈에 보이는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Swan 08-13 7330
빈 & 빈 (Bean & Bean) 올가닉 커피 (월스트릿 근처) (2) 치코 07-15 7312
뉴욕을 저렴하게 즐기는 법 (Go Out for Cheap) 여행자 05-22 7247
 1  2  3  4  5  6  7  8  9  10    
듀오 동영상 이야기 > 자세히 보기